진료
환자 본인의 말로 된 증상과 병력,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까지.
환자 본인의 말로 된 증상과 병력,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까지.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전사를 바탕으로 차트를 작성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설명과 동의의 정확한 표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 자체 서버에서 오프라인으로 작동해 음성과 전사가 내부에 남습니다.
의사: 어디가 아프세요? (침묵 2초) 환자: 여기요… 주로 아침에, 음, 아침 먹고 나서요. [의사: 네네]
일반 전사는 ‘다듬어진’ 텍스트를 내놓습니다. 하지만 실제 대화에서는 의미가 말과 말 사이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단어를 같은 방식으로 두 번 고치면, 다음 녹음부터는 자동으로 고쳐집니다. 이름, 전문 용어, 기법 이름 등.
사용자의 용어를 인식 모델에 미리 알려 주어 해당 용어의 오류가 줄어듭니다.
사용자의 판단을 바탕으로, 어떤 짧은 목소리 겹침을 동시 발화로 표시할지 서비스가 조정합니다.
동의하시면 서비스가 당신의 목소리를 기억해 새 녹음에서도 바로 알아봅니다. 대화 상대의 목소리는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