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
반복, 말막힘, 침묵이 있는 그대로 남습니다.
반복, 말막힘, 침묵이 있는 그대로 남습니다.
배우는 언어로 진행한 회화 수업의 전사.
‘어’와 ‘그러니까’가 몇 번 나왔는지, 어디서 속도가 흐트러졌는지 - 텍스트와 시간으로.
교사들과 함께 검토할 수업 전사.
학생: 저… 저는 생각하기에… (침묵 2초) 음,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선생님: 음]
일반 전사는 ‘다듬어진’ 텍스트를 내놓습니다. 하지만 실제 대화에서는 의미가 말과 말 사이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단어를 같은 방식으로 두 번 고치면, 다음 녹음부터는 자동으로 고쳐집니다. 이름, 전문 용어, 기법 이름 등.
사용자의 용어를 인식 모델에 미리 알려 주어 해당 용어의 오류가 줄어듭니다.
사용자의 판단을 바탕으로, 어떤 짧은 목소리 겹침을 동시 발화로 표시할지 서비스가 조정합니다.
동의하시면 서비스가 당신의 목소리를 기억해 새 녹음에서도 바로 알아봅니다. 대화 상대의 목소리는 저장하지 않습니다.